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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픽이나, 토스 무작정 인강 듣고 가능할까요
오픽이나, 토스 무작정 인강 듣고 가능할까요 영어 관련해서 단 1도 못하고 거의 흔히 말하는 신발사이즈 나오는 사람인데 오픽이나, 토스가 좀더 토익보다는 영포자에게는 괜찮다고해서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인강이나 이런걸로 스타트 해봐야할까요..? 처음부터 어떻게 할지 감이 안와서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가요...
2026.10.12
답변 8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일단 기본 적인 영어 실력이 조금 부족 하시다면 인터넷 강의 같은 것을 포함해서 실제로 학원에 다녀 보시는 것도 저는 추천 드리는 방법 중에 하나거든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무작정 인강을 듣기 보다는 차라리 그런 경우라면 저는 학원을 다녀 보시는 건 어떨까요 현장에서 학원에서 커리큘럼 대로 점수를 높이신다면 더 효율적인 것 같아서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영어 베이스가 거의 없다면 처음부터 오픽이나 토스 인강을 무작정 듣기보다는 기초 표현을 익히면서 시험 유형에 맞춰 공부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토익보다 말하기 시험이 무조건 쉽다기보다는, 문법과 독해에 자신이 없어도 자주 쓰는 표현과 답변 패턴을 익혀 점수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토스와 오픽 중 하나만 선택하세요. 정해진 유형에 맞춰 짧고 구조적인 답변을 연습하는 게 편하다면 토스, 일상적인 주제에 관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방식이 편하다면 오픽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두 시험 모두 기본적인 문장 구성 능력은 필요합니다. 처음 2주는 be동사, 일반동사, 과거형, 의문문처럼 기초 문법과 쉬운 문장 만들기부터 시작하세요. 이후 입문용 인강으로 시험 유형과 답변 구조를 익히고, 강의를 듣는 데서 끝내지 말고 배운 문장을 직접 소리 내어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I like watching movies'처럼 짧은 문장부터 시작해 이유와 경험을 한 문장씩 덧붙이는 식입니다. 하루 30~60분씩 꾸준히 연습하고 자신의 답변을 녹음해 들어보면 발음이나 문장 구성에서 부족한 부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면 인강을 혼자 들을 시 시간만 잡아먹고, 잘못된 방향으로 공부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돈과 시간이 조금 들더라도 처음에는 오프라인 강의로 시작을 하시고, 어느정도 방향을 잡은 후 인강으로 전환을 하는 편이 났습니다.
- 단단단달달한 복숭아에스비티글로벌코대리 ∙ 채택률 77%
저도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어서 처음에는 인강이나 문제풀이만으로 시작하면 금방 지치더라고요, 오픽이나 토스는 말하기 위주라서 영포자에게 조금 더 접근하기 쉬울 수는 있는데, 결국 입으로 직접 영어르 써보는 경험이 있어야 점수가 더 빠르게 느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소규모 영어 그룹 미팅에 참여해서 외국민 친구를 만들고, 실제로 같이 놀고 대화했던 경험이 제일 도움이 많이 됐어요. 처음엔 당연히 말도 잘 안나오고 단어 몇 개로 겨우 얘기했는데, 계속 만나면서 어느 상황에서 어느 표현을 쓰는지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더라고요. 공부한 느낌보다는 실제로 써보니까 기억에 훨씬 오래 남았구요. 그래서 완전 처음이라면 당연히 인강을 듣는 것도 좋지만, 기초 표현, 답변 구조는 인강으로 익히고 실제 말하기를 놀이처럼 병행하는 걸 추천해요.
- tthe young king그린벳코사원 ∙ 채택률 0%
오픽은 주어진 질문에 자유롭게 답변하는 방식을 잘하면 유리하고, 토스는 외워서 답변하는걸 잘하면 유리합니다. 주변 후기로는 오픽보다는 토스가 조금 더 쉽다는 후기가 많으니 토스 먼저 도전해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인강 구매하기전에 유튜브에서 먼저 두 시험에 대해 찾아보고 결제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보통 인강 안끊고 유튜브 강의로도 충분히 해결하는 경우가 많아서요~ 토익처럼 긴 시간을 잡고 준비하는 시험은 아니고 일주일에서 한달정도 빠르게 준비하는게 좋아요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영어 기초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오픽이나 토익스피킹을 시작하려고 하시면 막막한 것이 당연합니다. 토익에 비해 스피킹 시험이 일상적인 표현을 다루어 진입장벽이 낮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영어로 말하는 것 자체가 처음이라면 무작정 인강을 듣는 것만으로는 실력을 올리기 어렵습니다. 특히 현재 실력이 영포자 수준이라면 강의를 듣는 시간보다 본인이 직접 입으로 소리 내어 말해보는 시간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인강은 전체적인 시험의 출제 경향과 답변의 구조를 빠르게 파악하는 용도로만 짧게 활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유명 강사들의 템플릿이나 만능 문장들을 무조건 외우기보다는, 나의 실제 영어 실력에 맞는 아주 쉬운 문장들로 답변을 구성하는 연습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중학교 수준의 문법과 단어만 사용하더라도 질문에 맞는 답변을 자연스럽게 말하는 연습이 우선입니다. 처음 시작하실 때는 가장 먼저 각 시험의 기출문형과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빈출 주제에 대한 나만의 한 줄 답변 노트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스크립트를 무작정 외우면 실제 시험에서 긴장해 백지장이 되기 쉬우므로, 핵심 키워드 위주로 기억하고 이를 활용해 문장으로 말하는 훈련을 반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처음에는 1분 동안 영어로 말하는 것조차 버겁겠지만, 하루에 30분씩이라도 꾸준히 입을 풀다 보면 어느새 문장이 입에 붙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오픽이나 토스는 토익보다 시작 장벽이 낮은 편이라 영어를 아주 오래 놓으셨더라도 충분히 접근해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무작정 인강만 듣는다고 바로 점수가 나오는 구조는 아니고 먼저 시험 형식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강의로 전체 틀을 잡고 그 다음에 자주 나오는 유형만 반복해서 따라 말해보시는 방식이 좋습니다. 특히 오픽은 답변 구조를 외워서 말하는 연습이 중요하고 토스는 기본 패턴을 입에 붙이는 연습이 핵심이라서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마시고 짧게라도 매일 입을 여는 습관을 만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작은 인강으로 해보셔도 충분합니다. 다만 강의만 연달아 듣기보다는 듣는 즉시 소리 내서 따라 말해보시고 본인 발음이 어색해도 계속 녹음해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영포자라고 느끼시는 분들도 보통은 문법보다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많아서 쉬운 표현을 반복하는 쪽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처음에는 목표 점수를 너무 높게 잡지 말고 한 달 정도는 유형 익히기와 짧은 답변 만들기에 집중해보시구요. 그 다음에 모의로 돌려보면서 부족한 부분만 보완하시면 훨씬 덜 막막하실 겁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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